오랜만이야

너무나 오랜만에 고통이 찾아왔다.

(방가워. 방가워. 나는 네가 영영 돌아오지 않을까봐 걱정했어. 괜한 걱정이긴 하지만
한동안 네가 있었다는 것조차 잊고 지냈었어.)

너무 오랜만이라 낯설지만
덕분에 음악도 듣게 되고 
생각도 하게 되고 글도 쓰고 싶어졌다.

몇달동안 로또같은 행복에 취해서 안아무인으로 살았던거 같다.

지치지 않는 에너지,의 원천

잘 왔어.
얼마든지 받아줄께.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godot100.egloos.com/tb/9277668 [도움말]

덧글

  • 2009/09/01 22: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블라디미르 2009/09/13 23:58 #

    잘 지내고 있어요. 오랜만이네요. 방갑습니다. ^^
  • 2009/09/14 21: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