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역시나 오랜만에 블러그한다. 비공개로 했던 것들
별 내용 아니여서 꽤 많은 양을 공개로 돌렸다. 그래봤자
여기를 아는 사람은 없으니 볼 일도 없을 테지......

3년동안 미쳐 있는 것이 있었는데 내 모든 에너지를 다 써 버린 탓에 지금은 방전되어서
아무짓도 안하고 싶고
단지
충전하고 싶다.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나저나 얼마나 오랜만에 왔는지 엠파스가 네이트와 통합된지 오늘에서야 알았다. 
엠블이 없어진다고 했을때 이미 예상을 했었어야 했다 암튼 대박..... 이리로 이사오는게 아니였어.
처음부터 그냥 싸이로 갈 것인데.
쳇!

오랜만이야

너무나 오랜만에 고통이 찾아왔다.

(방가워. 방가워. 나는 네가 영영 돌아오지 않을까봐 걱정했어. 괜한 걱정이긴 하지만
한동안 네가 있었다는 것조차 잊고 지냈었어.)

너무 오랜만이라 낯설지만
덕분에 음악도 듣게 되고 
생각도 하게 되고 글도 쓰고 싶어졌다.

몇달동안 로또같은 행복에 취해서 안아무인으로 살았던거 같다.

지치지 않는 에너지,의 원천

잘 왔어.
얼마든지 받아줄께.

......

아우 정말이지 ** 같구나.

godot100 은 이미 내가 쓰고 있어서
하는 수 없이 godot99로 이글루스 블러그를 만들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스킨은 그나마 대충 비슷하게 올 줄 알았는데 왠걸..



(초큼 후회 된다.ㅠ)

자주 오게 될거 같지가 않다.


ESFJ(친선도모형) 은밀한

ESFJ(친선도모형)
1. 마음이 따뜻하고 이야기하기 좋아하고, 양심 바르고 인화를 잘 이룸
2. 동정심이 많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쏟고 인화를 중시한다.
3. 타고난 협력자로써 동료애가 많고 친절하며 능동적인 구성원임
4. 이야기하기를 즐기며 정리정돈을 잘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다른 사람을 잘 도와줌
5. 사람을 다루고 행동을 요구하는 분야 예를 들면, 교직, 성직, 판매 특히 동정심을 필요로 하는 간호나 의료 분야에 적합함
6. 일이나 사람들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냉철한 입장을 취하는 것을 어려워함. 반대 의견에 부딪혔을 때나 자신의 요구가 거절당했을 때 마음의 상처를 받음

구체적이고 현실적이고 사실적이며 활동을 조직화하고 주도해 나가는 지도력이 있다
실질적이고 현실감각이 뛰어나며 일을 조직하고 계획하여 추진시키는 능력이 있다.
기계분야나 행정 분야에 재능을 지녔으며, 체계적으로 사업체나 조직체를 이끌어 나간다.
타고난 지도자로써 일의 목표를 설정하고, 지시하고 결정하고 이행하는 능력이 있다.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일, 즉, 사업가, 행정관리, 생산건축 등의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속단 속결하는 경향과 지나치게 업무 위주로 사람을 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인간 중심의 가치와 타인의 감정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또 미래의 가능성보다 현재의 사실을 추구하기 때문에 현실적, 실용적인 면이 강하다.

일반적인 특성

신나고 재미있는 사람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누구를 만나야 한다
강의 때 고개를 제일 많이 끄덕이어 강사를 즐겁게 한다
준비성이 철저하며, 참을성이 많고 타인을 잘 돕는다
남에게 동조하는 경향이 뛰어나며 사람들과의 상호 활동에서 기력이 생긴다
타인의 인정을 받는 것에 아주 민감하다
보수적이며, 좋은 음식을 좋아하고, 봉사를 좋아하며 재물을 모으는 것을 즐김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이상화하는 경향이 있다
제품을 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ESFJ의 인간적인 면에 반해서 산다
생각은 창의적인데 실천이 부족하다
타인을 돕고 싶은 욕구 때문에 자신의 업무를 소홀히 할 수 있다
잔걱정이 많다
가족들에게 잔소리가 심하다
집단의 일이나 목적을 개인의 것보다 앞세운다
조화와 균형을 중요시한다
싫은 소리하기 싫어한다
사람들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잘한다
자녀와 정서적인 독립이 안되어 걱정이 끊이지가 않는다
별명이 수도꼭지 - 눈물이 많다
받는 친절하고 재치 있다

개발해야할점

가족들과 독립이 필요하다
타인의 일에 때로는 냉정하게 생각해 볼 여유가 필요하다
잔걱정을 줄이기 위해서 걱정을 객관화 시켜 볼 필요가 있다
ESFJ의 사랑
ESFJ들에게 사랑이란 온화함이며 관심이다.
ESFJ들은 첫 사랑에 빠졌을 때 온화함을 보여주고
상대방에게 갖가지 방법의 관심을 보여준다.
그들은 카드, 쪽지, 꽃, 특별 선물, 감정을 나타낼 수 있는 기념품 등을 보낼 것이다.
상대방이 배가 그려진 스웨터와 같은 특별한 옷을 원했다면
ESFJ들은 곧 그것을 찾으려 노력할 것이다.
일단 관계를 맺게 되면 그것이 자기에게 불편할 지라도
그것이 불편하지 않을 때보다 더 길게 친분관계를 유지한다.
그들은 자신의 파트너에게 최상의 것을 주기 위해
심지어는 자신의 욕구를 그 다음으로 미루기도 한다.

ESFJ들은 개인적인 관심 때문에 그들의 관계에서 주고 받기를 기대한다.
다른 사람들은 ESFJ처럼 사려깊지 않기 때문에
상대편에게 동일한 것을 기대한다면 실망하게 된다.
실제적이고 현실적이기 때문에,
그들은 감정의 분출을 항상 좋아하는 것은 아니며 대신 절제를 더 좋아한다.
ESFJ들은 사람 그 자체보다 관계나 결혼 성립 등에 더욱 충실하다.
ESFJ들은 사적인 실패로써 관계를 끝내기도 한다.
ESFJ들은 실연을 당하면 완전히 상처를 받으며
새로운 친분관계를 추구하기 전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지도 모른다.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을 때 너무 쉽게,
확실하지도 않은데 그 일이 자기때문에 일어났다고 탓하기도 한다.
그러나 관계 형성을 위한 ESFJ들의 기준은 몇몇 다른 유형들보다 우위에 있는 것 같다.
그들이 극도로 경멸받을 때 ESFJ들은 타인에 대해 매우 민감하고
감정적인 욕구들에서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드문 일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실제로 그들이 하려고만 한다면 어떻게 사람들을 상처줄 수 있는지 알고 있다.
-성격유형과 삶의 양식, 한국심리검사연구소

한 눈에 반한 그녀 일상

독특한 매력의,
피팅모델이라고 하기에는 왠지 아까운 외모의 소유자, 내 눈에만 그런지 몰라도. 아무튼
키 166의 세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녀
(세원님 저는 스토커가 아니여요. 싸이트에 정보가 있었을 뿐... 이쁘신게 죄죠. )
특히나 착한 다리. 하긴 요즘 애들은 왠만해선 다 이쁘다고 하다만.
간만에 눈이 즐겁구나...나도 살 빼야지 ^^;...................(요즘에는 무조건 말라야 한다.ㅠ)






(무단으로 퍼 올 생각은 없었으나 관계자가 봐서 삭제요청하면 삭제 들어갑니다.
근데 나름 홍보 되니까 괜찮겠죠? 근데 솔직히 홍보할 생각은 없었어요...
저 신발은 조만간 구입할 예정입니다만?......)
나 오늘
심심한 거 맞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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